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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

2017 / e-Commerce / Winner

위메프 <쇼핑은 언제나 목마르다>

  • Winner
  •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 Client
  • 위메프
  • Production Period
  • 2017-04-03 ~ 2017-05-31
  • Co-Produces
  • NONE

17년 2월 온에어한 <싸다! 위메프> 캠페인으로 브랜드 리콜에 성공한 위메프는, <특가대표! 위메프>로 슬로건을 교체하여 ‘싸다’라는 브랜드 가치를 ‘특가’로 실체화하여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특가대표라는 키워드에 어울리는 고급 이미지의 빅 모델 정우성을 기용하였고, 그의 유명 광고를 재가공하여 하나의 콘텐츠로 타깃들에게 자연스럽게 소비되고 회자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커뮤니케이션 메인 타깃인 3049에게 익숙한 ‘2% 부족할 때’ 광고를 패러디하여 광고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고, 주요 대사에 브랜딩 메시지가 대입되는 구성을 통해 메시지가 직관적으로 전달 되도록 하였습니다. 당시 화제의 대사였던 ‘가. 가란 말이야!’가 ‘특가. 특가란 말이야!’로 반전 있게 연결 되었으며, 무게감 있는 모델 정우성의 위트 있는 대사 표현은 영상의 재미요소를 극대화 하였습니다.

영상은 ATL과 Digital을 아우르는 전방위 미디어 집행으로, 대세감 있게 배포되었으며 메시지 노출 또한 광범위하게 극대화 되었습니다. 특히, SNS 내 커뮤니티 채널 활용을 통해 광고로 유입되지 않은 소비자들도 광고를 패러디 콘텐츠로 소비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집행되었습니다.

<10년 전 광고>와 <정우성>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Digital 내 소비자에게 콘텐츠로 소비되는데 성공하였으며, 대사 구성을 통해 ‘특가=위메프’에 대한 슬로건을 확실히 인지시켰습니다. 광고가 집행되는 5월 황금연휴 기간에는 전년대비 38.7% 매출증가라는 성과를 달성하였고, 4월에는 갈수록 적자폭이 높아지는 소셜커머스 시장에서, 위메프만 단독으로 전년대비 55.3% 적자폭을 감소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