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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

2018 / Fashion / Winner

뉴발란스 브랜드 필름 - 두려움 없이 나의 길을 가다

  • Winner
  •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 Client
  • 뉴발란스코리아
  • Production Period
  • 2018-09-03 ~ 2018-10-31
  • Co-Produces
  • NONE

① 제작 배경과 기획 의도
뉴발란스의 글로벌 캠페인 ‘Fearlessly Independent Since 1906’의 일환으로 뉴발란스 코리아는 글로벌 캠페인 슬로건을 한국화하여, 뉴발란스 코리아만의 브랜드 필름을 제작하기로 하였다. 또한 국내에서의 뉴발란스 이미지가 지향하고자 했던 ‘스포츠 브랜드’가 아닌 ‘패션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인식이 되고 있어 이 점에 대해서도 개선을 하고자 했다.

② 광고 전략 및 기대 효과
이번 브랜딩 영상의 메인 타깃은 뉴발란스 주요 구매층인 2039세대이다. 이들은 대학, 취업, 결혼, 육아 등 사회가 구분해 놓은 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성향이 있으며, 남들과 같은 모습으로, 남들처럼 살기 위해 같은 목표와 방법을 설정하는 즉, ‘집단규범 동조’의 정서가 강한 세대이다. 따라서,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과 편견에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만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그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고, 이에 맞게 글로벌 슬로건인 ‘Fearlessly Independent’를 ‘두려움 없이 나의 길을 가다’라는 메시지로 표현하였다. 또한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면서 스포츠 브랜드로의 인식을 위해서 뉴발란스가 후원하는 스포츠 선수(김연아, 최다빈, 김영광, 이준형)와 가수와 배우의 길을 넘나드는 활동으로 ‘도전정신’을 잘 보여주는 아이유를 주요 모델로 선정하였다. 모델들은 각 분야에서 굳건히 자신만의 길을 가는 대표적인 사람으로, 모델별로 자신의 선택을 믿고 스스로 길을 개척해나가는 상징적인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모델 선정 이유 ? ‘모델 스토리’]
-피겨스케이트 불모지에서 어린 시절부터 받아온 편견과 반대여론을 이겨내고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선 김연아
-유년 시절, 가족들의 차가운 시선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최고 여성 솔로 가수가 되어, 현재는 배우의 영역으로 넓혀가는 아이유
-발에 맞지 않던 새 부츠를 신는 악조건 속에서 좋은 성적에 대한 열정으로 기존 상식의 틀을 깨고 짝짝이 스케이트화를 신고 우수한 성적을 내는 최다빈
-운동선수로서의 역할을 넘어 K2 리그에 대한 축구 팬들의 무관심 속에 SNS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묵묵히 K2 리그를 홍보하는 이랜드 FC 김영광
-피겨스케이트 선수에서 안무가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가는 이준형

③ 광고의 차별성
- Visual : 뉴발란스가 후원하는 스포츠 선수들의 상징적인 모습들을 대부분 활용하였으며, 모델들 각자의 이야기가 느껴지도록 고뇌, 고민하는 모습에서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는 모습을 총 4개의 파트로 보여주며 ‘두려움 없이 나의 길을 가다’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또한 BGM은 극에 달할수록 템포를 점점 높여,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PART 1] 새로운 시작과 두려움 좌절
[PART 2] 변화, 용기 내 인생의 답은 나에게 있다
[PART 3] 다짐과 스스로에 대한 응원 (PART 2에서 이어지는 고조감이 정점에 이르러 각자의 성공이 보이고 자신만의 의지가 보임)
[PART 4] 모델들 활동 모습이 모자이크로 보여지며, “두려움 없이 나의 길을 가다” 키 메시지 노출

- Copy : 무조건적인 가르침과 딱딱한 명령보다는 친숙한 단어와 어투를 사용하여 진실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으며, 쿨하면서 현실적이게, 진중하지만 무겁지 않게 표현했다.

④ 결과 및 성과
디지털 매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 SMR) 중심으로 집행하였으며, 약 300만건의 영상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또한, SNS(유튜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상에서 Engagement 총 16,600건을 달성하였다. (*like 14,887 / comment 1,598건 / share 12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