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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Prix

2018 / Education / Grand Prix

Who am I?

2018 &award Minister Prix
  • Winner
  •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 Client
  • 윤선생
  • Production Period
  • 2018-01-19 ~ 2018-03-31
  • Co-Produces
  • NONE

· 캠페인 개요
학벌주의와 과열된 입시경쟁으로 인해 초등 자녀의 영어 교육과 성적 향상에 항상 고민이 많은 대한민국 학부모들. “영어 실력은 곧 영어 자신감에서 시작된다”는 윤선생의 철학을 주제로 디지털상에서 학부모 공감과 확산을 일으켜 이슈를 형성하고, 궁극적으로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신뢰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캠페인이 필요했다.

더 좋은 성적과 더 나은 실력을 위해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며, 자녀의 영어 실력을 과소평가하는 학부모들에게 영어 자신감은 바로 ‘학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시작한다는 인사이트로 공감과 반성을 일으킬 크리에이티브를 제작했다.

부모의 시선과 기준으로 만들어진 자녀의 영어 실력에 대한 불만족. 아이들의 영어 자신감을 위해서는 엄마들의 믿음이 필요했다. 본인들의 기준으로 아이들을 평가하는 엄마들에게는 막연히 원어민 아이는 영어를 잘할 것이라는 편견이 존재하고 있었다. 따라서 우리는 ‘립싱크 스피치’를 테마로 원어민 아이의 비주얼에 영어 스피치를 하는 대한민국 자녀의 목소리를 더빙했다. 그리고 학부모에게 실제 영어 스피치를 한 자녀의 모습을 반전적으로 공개하며, 그동안 아이들의 실력을 과소평가했던 스스로를 반성하고 '지금 당장의 높은 성적'보다 '꾸준히 잘할 수 있는 자신감'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스스로 깨닫게 하였다.

· 목표 고객 & 사용자 시나리오 및 차별성
대한민국 학부모들의 자기반성을 일으켰던 캠페인 영상은 자연 확산에 용이한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3040대 학부모들의 인기 있는 페이지에서 자연스럽게 캠페인 관심을 형성하고 초반 이슈성을 만들었다. 캠페인 관심은 PR성 콘텐츠를 병행하며 서비스 관심으로 구체화하였다. 캠페인 중후반부터는 타겟 관심이 높은 가족 / 교육 / 영어 / 육아 / 건강 등의 관심사 타겟팅을 활용하여, 메인 타겟들의 시청 효율이 높고 타겟 커버리지가 넓은 YouTube를 통해 ‘브랜드 상기도와 선호도 증대’를 이루었다.

캠페인 영상으로 얻어진 심리적 공감대를 실질적인 서비스 신청 동기로 이어지게 하였다. '영어 자신감 성적표' 프로모션 페이지로 랜딩 후 본인의 자녀에게 얼마나 영어 자신감을 주고 있는지 점수화하여 자가 진단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프로모션 참여자 중 절반 이상(56%)이 실제 서비스 신청까지 이어졌다.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의 의미와 철학을 이해하게 하였고, 윤선생 서비스 신청 동기를 높이는 캠페인 구조를 형성했다.

· 캠페인 결과
-영상 시청수 : 디지털 내 조회수 예상보다 136% 높은 10,803,702회.
- 컨텐츠 매력도 : 유튜브 내 영상을 끝까지 시청한 유저 평균 대비 4배 이상 높은 42% 기록 (유튜브 4분 영상 평균 100% view rate=약 10%)
- 캠페인 호감도 : 브랜드에 신뢰를 보이는 긍정적 반응 62% 기록 (SNS내 / TVCF 사이트 내)
- 브랜드 지표 : 3개 브랜드 지표 [AdRecall / Purchase consideration / Ad Favorability] 동종업계 대비 1위 기록 및 브랜드지표 상승율 상위 25% (Source : Google BLS)
- 브랜드 호감도 : 캠페인 전후 브랜드 호감도 +16% 증가 (Source : EMBRAIN-Online research No. 1 in Korea)
- 구매 고려도 : 캠페인 전후 서비스 이용희망 +14% 증가 (Source : EMBRAIN-Online research No. 1 in Korea)
- 실 서비스 신청 수 :영어 자신감 TEST 참여자 1,592명 중 서비스 신청자 56% (897명)